아르헨티나 · 지역
살타
살타는 아르헨티나 북서부, 안데스 산맥 고지대의 계곡에 자리 잡은 도시로, 하얀 벽의 교회와 돌이 깔린 광장이 어우러진 식민지 시대의 구시가지를 사방의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. 이 도시는 무엇보다 '구름 열차(Tren a las Nubes)'의 출발점으로 유명한데, 레르마 계곡에서 출발해 안데스 고원을 향해 올라가는 역사적인 고산 철도다.
살타에서 평점 높은 즐길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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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타 여행 자주 묻는 질문
살타까지 어떻게 가나요?
대부분의 여행자는 시내 남서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살타의 마르틴 미겔 데 구에메스 국제공항(SLA)을 이용해 들어온다.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주요 지방 거점 도시에서 국내선이 정기적으로 운항된다. 아르헨티나 각지의 주요 도시에서 출발하는 장거리 버스도 살타 중앙 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지만, 워낙 거리가 먼 탓에 소요 시간이 상당히 길다.
살타에서 며칠 머무르면 좋을까요?
3~4일 정도를 잡으면 적당하다. 역사 지구와 박물관들을 둘러보고, 레르마 계곡이나 케브라다 델 토로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오고, 구름 열차 투어 자체에는 온전히 하루를 할애할 수 있는 일정이다.
살타에서 무엇이 유명한가요?
살타는 아르헨티나 북서부, 안데스 산맥 고지대의 계곡에 자리 잡은 도시로, 하얀 벽의 교회와 돌이 깔린 광장이 어우러진 식민지 시대의 구시가지를 사방의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. 이 도시는 무엇보다 '구름 열차(Tren a las Nubes)'의 출발점으로 유명한데, 레르마 계곡에서 출발해 안데스 고원을 향해 올라가는 역사적인 고산 철도다.